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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2. 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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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 조작 논란’ 딛고…아이즈원, 17일 컴백

연애 드라마 영화|2020. 2. 18. 04:05

투표 조작 의혹으로 활동 중단했지만

수개월 공백기 끝내고 정규 1집 <블룸아이즈> 발매


투표 조작 의혹을 받는 <엠넷>(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출신 그룹 아이즈원이 활동을 재개한다.

아이즈원은 17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룸아이즈(BLOOM*IZ)>를 발매한다. 지난해 4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 이후 10개월 만의 새 앨범이다.

<프로듀스 101>의 세 번째 시즌 <프로듀스 48>을 통해 2018년 8월 결성된 아이즈원은 같은 해 10월 데뷔했다. 지난해 11월, 첫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대대적인 활동을 준비하던 중 <프로듀스 48>도 투표 조작 의혹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한 상태였다.

그러다 지난달 23일 <엠넷>쪽이 아이즈원 활동 재개를 발표하면서 수개월 공백기를 끝내게 됐다. 당시 엠넷은 “엠넷과 아이즈원 멤버들의 소속사는 아이즈원 활동 정상화를 원하는 멤버들의 바람과 팬 여러분들의 의견 등을 존중해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사태는 데뷔한 아티스트들이나 연습생, 소속사의 잘못이 아니기에더 이상 상처입는 일이 없도록 보듬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이즈원의 정규 1집 <블룸아이즈>는 ‘꽃을 피우다(bloom)’라는 의미와 그룹명인 ‘아이즈원’의 합성어로, 절정의 아름다움을 담아 마침내 만개를 앞뒀다는 의미다. 이번 앨범은 과거 아이즈원이 선보여왔던 ‘플라워 시리즈’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앨범으로, 타이틀곡 ‘피에스타’ 등 단체곡 뿐 아니라 다양한 구성으로 이뤄진 유닛곡까지 포함해 총 12곡이 담겼다.

아이즈원은 이날 별도의 쇼케이스는 진행하지 않고, 오후 8시 <엠넷>을 통해 컴백쇼를 방송한다. 타이틀곡 ‘피에스타’를 비롯해 총 다섯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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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네이버 이해진 검찰 고발…21개 계열사 누락 보고

정치 사회 종교|2020. 2. 17. 08:23

공정거래위원회는 이해진 네이버 회장을 지정자료 허위제출 혐의로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해진 회장은 2015년 네이버의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상호출자를 할 수 없도록 지정한 기업 집단) 지정자료를 제출할 때 계열사인 라인프렌즈와 본인회사인 지음, 친족회사인 화음 등 20개 계열사를 누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자료 누락은 공정거래법 위반이다.


네이버 이해진이 공시대상기업 지정자료에서 누락한 계열사




네이버 이해진이 공시대상기업 지정자료에서 누락한 주요 계열사 현황

이 씨는 2017년과 2018년에도 네이버의 100% 출자로 설립된 비영리법인 커넥트(IT교육 업체)의 임원이 보유한 8개 회사를 지정자료에서 빠뜨렸다. ㈜엠서클, ㈜뉴트리케어, ㈜시지바이오, ㈜유와이즈원, ㈜이지메디컴, ㈜바이오에이지, ㈜바이오알파, ㈜디더블유메디팜이 누락됐다.

공정위는 동일인 이 씨가 지정자료의 표지와 확인서에 '개인 인감'을 날인한 만큼 지정자료 제출 사실과 내용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판단했다.

더구나 이 씨 자신이 100% 지분율 보유한 회사, 친족 소유 회사 등의 경우 쉽게 계열사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씨의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봤다.

공정거래법(제67조 제7호)에 규정된 '지정자료 허위제출' 행위에 대한 벌칙은 '2년 이하 징역 또는 1억5천만원이하 벌금'이다.

정창욱 공정위 기업집단정책과장은 "정확한 지정자료는 자율적 시장감시 제도의 기초로서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사건은 공시대상기업 지정 전 허위자료 제출 행위도 엄정히 제재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준 사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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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에 "차 타기 전 3번 두드려" 이유는?

연애 드라마 영화|2020. 2. 16. 23:59

길고양이들이 추위 피해 자동차에 숨어있을 수도

'사랑의 불시착' 현빈이 손예진에게 "길짐승을 위해 자동차를 타기 전 3번 두드리라"고 조언했다.

1일 방송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대한민국으로 넘어와 윤세리(손예진 분)의 집에 머물며 그를 지켜주는 북한 리정혁(현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정혁은 윤세리와 함께 외출을 했다. 리정혁은 윤세리의 차에 타기 전 차 덮개인 보닛을 손등으로 3번 두드렸다.

윤세리가 "왜 차를 두드리냐"며 이유를 묻자 리정혁은 "날씨가 추우면 길짐승들이 차에 있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윤세리는 "여기는 주차장이고 춥지 않다"고 했지만 곧바로 차 밑에서 고양이가 나와 도망을 쳤다.

놀라는 윤세리를 보며 리정혁은 "진짜 길짐승이 나왔다"고 말했다. 윤세리는 "이거 할 때마다 가르쳐준 이정혁씨가 생각날 것"이라며 자신도 앞으로 차 문을 두드리겠다고 했다.

실제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나이 어린 새끼를 포함해 길고양이들이 엔진이 있는 차 보닛이나 바퀴에 숨어 있는 경우가 꽤 있다. 이를 모르고 시동을 켰다가 고양이도 다치고 사람도 놀라는 것은 물론 차가 고장나기도 한다. 

김재영 수의사는 "자동차를 타기 전 확인해야 하는 이유는 고양이들이 엔진룸에 있을 때 화상 또는 상처를 입거나 혹은 죽을 수 있어서다"라며 "사람도 어떤 생명이 잘못됐을 때 마음의 상처를 입을 수도 있으니 차 문을 두드리고 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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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eatmanstory.tistory.com BlogIcon 미트맨 2020.02.21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차 타기전에 두드려보게 되더라고요/ㅋ 잘보고 갑니당~!

  2. Favicon of https://haddoddo.tistory.com BlogIcon haddoddo 2020.02.22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시착진짜 재밋게봤는데 이제 끝나서 아쉽더라구요 ㅠㅠ..

우주) 타락한 별, 중성자별에 대해 알아보자

정보|2020. 2. 16. 08:37

여기에 평범한 별이 있다고 치자.

그런데 갑자기 초신성 폭발해버렸어!

 

그렇다면 이 별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중력붕괴로 빠르게 수축해버려, 그 수축해버리는 단계에서 별의 미래가 결정되는데.

만약에 태양처럼 작으면 핵만 남게 되어 백색왜성이 돼.

그리고 상당히 큰 별이면 중력붕괴를 견디지 못하고 핵까지 끊임없이 수축해서 블랙홀이 되어버리지.

하지만, 만약에 태양보단 크지만 블랙홀이 되지 못할 정도로 크진 않으면 어떻게 될까?

 

바로 항성은 타락(?)해서 중성자별이 되는거야!

 

오늘은 중성자별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볼게,

 

 

 

 

1. 펄서(Pulsar) 

펄서는 중성자별의 첫번째 종류로.  크기는 겨우 10km정도밖에 안돼.

 

하지만 별이 수축해서 그 별의 질량이 10km정도에 들어가는 만큼

그 질량은 상상도 할 수 없어.

 

티스푼 알아? 엄청나게 작은 스푼인데, 그걸로 펄서를 한번뜨면 그 무게는 수십만톤에 달해.

 

밀도가 미쳤다는거지. 이 미친 밀도에서 나오는 중력으로, 펄서는 광속의 20%인 속도로 탈출해도 탈출이 불가능하다고해.

 

만약에 가까이에 행성이나 항성이 있으면 어떻게 될까?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 그만 알아보자.

 

어쨌든. 이 무지막지한 펄서는 상당히 특이한 성질을 지니고있어.

 

바로 양극점으로 감마선 빔을 내뿜는다는거야,

이렇게 말이지. 이게 그냥 빔이라 아무런 영향이 없을 것 같아도. 가까이에서 저 빔을 맞으면 그 행성의 생명체는 방사선으로 바로 멸종한다고 해..

 

그리고 이 행성은 빨리 돌아. 아니 보통 빨리 도는게 아니라 진짜 빨리 돌아. 아 이걸 어떻게 설명하지?

 

그니까. 0.0001초만에, 한바퀴를 돌아, 자전을 한다구, 낮과 밤이 0.001초마다 바뀌는거지.

 이게 10km에 달하는 구체라는 것을 기억해줘.

 

 

 

2. 마그네타 

사실 중성자별의 한 종류인 마그네타가 내가 이 글을 쓴 근본적인 이유야.

 

음.. 마그네타를 두 단어로 요약한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어.

 

 

"거대한 자석" 

마그네타의 크기도 펄서와 비슷하게 작아. 안의 질량도 펄서와 비슷하게 말이 안되지.

 

마그네타는 10기가테슬라 라는 기적의 자기력을 가지고있어.

 

이는 우주 전체에서 가공할 위력이며, 지구 자기장의 1억배야. 그 힘은 순수 자기력만으로 1000km 멀리 있는 인간을 찣어놓을 수 있지.

가장 큰 문제는 이런 타락했다는 표현이 아깝지 않을 중성자 별들이

우주전체에 수천만개가 존재한다는 거지,

 

언제 인류도 펄서의 감마선 빔-이나 마그네타의 자기력에 작살날지 몰라.

 

우주는 아름답지만 그만큼 잔혹하지 않을까?

 

봐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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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sy-story.tistory.com BlogIcon go man go 2020.02.16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세계는 복잡하면서도 너무 신기한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s://korea97.tistory.com BlogIcon 97년생 2020.02.16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에 대한 건 역시 신기해요..!

무장 군경 대동하고 의회 들어간 엘살바도르 대통령

정치 사회 종교|2020. 2. 16. 08:10

군경 장비 확충 위한 차입 계획 놓고 대통령·의회 갈등

"지난 6년간 미국서 추방된 엘살바도르인 138명, 고국서 피살"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치안 강화를 위한 자금 조달 방안의 의회 승인을 촉구하며 무장한 군인·경찰과 함께 의회로 들어갔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은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과 자동 화기로 무장한 군경이 전날 한때 수도 산살바도르의 의회를 점거했다고 보도했다.

의회에 무장 군경이 들어온 것은 1991년 엘살바도르 내전 종식 이후 처음이라고 AFP통신은 전했다.

군인과 경찰이 의회를 둘러싼 가운데 부켈레 대통령은 의장석에 앉아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다.

부켈레 대통령과 의회의 갈등은 정부의 차입 계획을 둘러싸고 불거졌다.

지난해 6월 취임한 38세 젊은 대통령 부켈레는 엘살바도르의 심각한 범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군경이 더 나은 장비를 갖춰야 한다며 1억900만달러(약 1천294억원)의 차입 계획을 승인해 달라고 의회에 요구했다.

의회가 미온적이자 그는 지난 7일 이러한 경우엔 국민이 '반란'을 일으킬 권리가 있다고 의회를 압박하면서, 9일 임시 국회를 열어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

동시에 지지자들에게는 거리로 나와 함께 의회를 압박하자는 메시지를 보냈다.

군과 경찰 수장이 곧바로 부켈레 대통령에 지지를 보냈고, 9일 의회 밖에는 수백 명의 지지자가 나와 대통령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야당 의원들은 차입안을 표결하기 전에 더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야 하며, 굳이 임시 국회를 열 필요도 없다고 주장했다. 결국 상당수 의원들이 출석하지 않으면서 9일 국회는 열리지 못했다.

부켈레 대통령은 전날 의회 밖에 모인 지지자들에게 "이 쓸모없는 의원들이 이번 주 안에 계획을 승인하지 않으면 다음 일요일에 또 임시 국회를 열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회는 10일 모여 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무장 군경이 의회 안에 들어온 모습을 보고 국제 인권단체 등은 우려를 나타냈다.

국제앰네스티는 이것이 위험한 노선의 시작일 수 있다"고 말했고, 휴먼라이츠워치도 대통령의 "무력 과시"를 비판하며 미주기구(OAS)가 시급히 이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엘살바도르 경찰이던 아드리아나는 폭력조직의 위협에 시달리자 미국으로 달아났다. 미국 정부는 그의 망명 신청을 거부했고, 2015년 고국으로 돌아간 아드리아나는 2년 후 폭력조직의 총에 맞아 숨졌다.

아드리아나처럼 미국에 거주하다가 추방됐거나 망명 신청을 거부당한 엘살바도르 이민자 중 결국 엘살바도르에서 살해당한 사람이 지난 6년간 138명에 달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는 5일(현지시간) 펴낸 117쪽 분량의 보고서 '위험으로의 추방'에서 2013년 이후 미국서 추방당한 엘살바도르인 중 최소 138명이 살해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목숨을 잃지는 않았지만 성적 학대나 고문, 폭력에 시달리는 이들도 70명 이상이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는 120만 명의 엘살바도르 이민자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중 4분의 1만이 영주권을 가지고 있다. 나머지는 임시 자격으로 체류하거나 망명 신청 후 결과를 기다리거나 불법 체류하는 상태다.

미국 정부가 점점 엄격한 이민정책을 펴면서 당국에 적발돼 추방되거나 망명을 거부당한 이들도 늘었다.

휴먼라이츠워치는 추방당한 이민자나 가족, 정부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을 인터뷰해 미국서 추방된 이민자들이 고국에서 처한 현실을 전했다.

미국에 이민해 가족과 여러 해를 살던 하신토는 당국의 추방 명령을 받고 세 자녀와 함께 엘살바도르로 돌아갔다. 그는 폭력조직원으로 추정되는 괴한의 총에 숨졌고, 남은 아이들은 이 집 저 집 전전하며 숨어 살고 있다.

폭력조직원에게 학대당하다 미국으로 달아났던 앙헬리나는 2014년 추방돼 돌아온 후 똑같은 조직원에게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당하고 있다.

보고서에 참여한 휴먼라이츠워치의 앨리슨 파커는 "추방 후 살인과 강간 등 폭력에 시달리는 엘살바도르인의 수가 충격적으로 많다"며 "이들은 애초 탈출하기 전에 이들을 괴롭혔던 자들을 다시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휴먼라이츠워치는 가해자인 폭력조직이나 공권력, 자국민을 보호하지 않는 엘살바도르 당국에 책임이 있다면서도, 미국 정부가 이민자들이 처할 위험을 알고도 추방을 강행한다고 비판했다.

국제법은 이민자 등을 그들의 목숨이 심각한 위험에 처한 곳으로 돌려보낼 수 없도록 하고 있다.

파커는 "고국을 떠난 많은 엘살바도르인에게 문을 걸어 잠그는 대신 미국은 공정한 망명 절차를 보장하고 존엄성 있는 대우를 해야 한다"며 "추방 전에 그들이 처할 엄청난 위험에 대해서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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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예기치 못한 고백…간병살인을 말하다

정보|2020. 2. 16. 06:54

15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간병살인을 선택해야 했던 사람들과 어려움에 부닥친 간병가족의 고백을 들어본다.

 

#낯선 곳에서 마주한 죽음, 의문의 신고자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아침. 차에서 여자가 죽은 것 같다는 신고가 112로 들어왔다. 사망한 여성이 발견된 곳은 고속도로 옆 인적이 드문 시골길 차 안. 앞 유리는 가림막으로 가려져 있었고, 차량 내부에는 수면제와 양주 등이 발견됐다. 정황상 자살로 보였던 여자의 죽음. 그러나 현장에 출동한 형사의 촉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신고자는 사망한 여성의 전 남편이었다. 사망한 부인 명의의 보험이 발견되면서 신고자였던 그는 순식간에 용의자로 전환되었다. 수개월 뒤 재판에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 남편.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예기치 못한 고백

제작진을 만난 전 남편 O 씨는 자신이 부인의 자살을 도왔다고 고백했다. 유방암 3기로 팔을 움직일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던 전 부인은 12년 전 이혼한 그에게 연락해 자신의 자살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뇌졸중으로 쓰러진 노모를 간병하던 O씨는 말기암환자인 부인이 키우던 장애인 딸마저 보살펴야 하는 상황. 그런데도 10개월 동안 부인을 설득하던 그는 결국 그날 그녀의 바람대로 차에서 자살을 도왔다고 털어놨다. O씨는 "그 상황을 갖다가... 뭐 어떻게 인위적으로 조작을 해서, 더 열심히 해서 극복할 수 있는 상황도, 피해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잖아요"라고 전했다.

#죽음 이후에 비로소 들리는 절규

새해를 맞이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슬픈 소식이 연달아 들려왔다. 1월 5일에는 치매 어머니가 아들이 숨을 거둔 것을 인지하지 못한 채 두 달이나 함께 지내다 집주인에게 발견되었고, 1월 7일에는 파킨슨병을 앓던 어머니와 그 옆에서 뇌출혈로 사망한 딸이 요양보호사에게 발견된 사건이 있었다.

제작진은 2달간 간병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심층 취재했다. 가족이 치매나 장애를 겪게 되면서 지속적인 돌봄을 제공해야 하는 나머지 가족들은 하나같이 환자가 죽던지, 보호자가 죽던지, 지금의 상황을 끝낼 수만 있다면 죽음이 차라리 더 나을 거라 입을 모았다.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간병가족들의 현실. 살인까지 이어지는 그들의 절규는 과연 무엇일까? 토요일(15일) 밤 11시 10분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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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실태 고발 중국 시민기자 또 실종…"사복경찰에 포위됐다"

정치 사회 종교|2020. 2. 16. 06:09

천추스 이어 시신포대 실은 승합차 영상으로 유명해진 의류업자 실종

최후영상서 "인민에 권력 돌려주라"…전문가 "中정부 움직이게 만든 용감한 사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발원지인 중국 우한(武漢)에서 현장 실태를 영상으로 고발해온 시민기자가 또 실종됐다.

중국 당국이 여론을 자극할 수 있는 각종 콘텐츠의 검열을 강화하는 가운데 우한에서 활동하던 시민기자가 갑자기 사라진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6일부터 연락이 두절된 저명 비디오 블로거 천추스에 이어 지역 의류판매업자인 팡빈이 갑자기 사라졌다고 15일 보도했다.

이들은 우한의 병원 밖에 늘어선 긴 줄, 쇠약해진 환자들, 괴로워하는 친척들의 모습을 여과 없이 찍은 영상 수십 편을 올린 뒤 실종됐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NYT는 전했다.

변호사 출신으로 지난해 홍콩 민주화 시위 현장을 보도해 이미 시민기자로 명성이 높았던 천추스와 달리 팡빈은 코로나19 사태 전까지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의류업자에 불과했다. 이전까지 그의 유튜브 계정은 대부분 중국 전통의상에 관한 영상으로 채워졌다.

그랬던 팡빈은 우한의 한 병원 밖에 주차된 베이지색 승합차의 살짝 열린 문틈으로 시신을 담은 포대가 8개 놓인 것을 포착한 40분짜리 영상으로 인터넷에서 유명해졌다. 그는 당시 영상에서 "너무나 많은 사람이 죽었다"며 괴로워했다.

그의 영상은 자막을 넣는 등 잘 편집한 천추스의 비디오에 비해 매끄럽진 않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저항적으로 바뀌는 모습은 천추스와 비슷했다고 NYT는 분석했다.

지난 2일 영상에서 팡빈은 당국이 자신의 노트북 컴퓨터를 압수하고 시신 포대 영상을 찍은 경위를 심문했다고 했다. 4일에는 자신에게 질문을 하겠다며 찾아와 집 밖에 서 있던 사람들을 촬영했는데, 그가 요구에 응하지 않자 그들은 그의 집문을 부쉈다.

9일 찍은 마지막 영상들에서 그는 중국에서는 보기 드물게 노골적인 정치 메시지를 던졌다. NYT에 따르면 한 영상에서 팡빈은 자신이 사복경찰들에 둘러싸였다면서 "권력욕", "독재" 등을 맹비난했다. 이어 12초에 불과한 최후의 영상에서 그는 "모든 시민이 저항한다. 인민에 권력을 돌려주라"라고 적힌 종이를 펼쳐보였다.


천추스와 팡빈의 영상 저널리즘은 중국 정부의 코로나19 대처에 대한 일반 중국인들 사이의 불만을 나타내는 징후이지만, 이들의 실종은 집권 공산당이 언론의 자유에 대한 통제를 풀어줄 의사가 전혀 없음을 잘 보여준다고 신문은 평가했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지난 3일 "신종코로나는 정치·사회적 안정과 직결된 문제"라며 "간부들은 온라인 매체를 철저히 통제하고 여론을 이끌어 신종코로나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고 지시한 바 있다.

미국 워싱턴DC 소재 인권단체인 '중국인권수호자'(CHRD)에 따르면 중국 전역에서 350명 이상이 코로나19와 관련해 "헛소문을 퍼뜨린 죄"로 처벌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중국 관영매체들은 시 주석의 지도력을 강조하고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애국심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고 NYT는 지적했다.

현재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등 온라인에서는 천추스와 팡빈의 이름이 거의 검색되지 않을 정도로 신속히 삭제된 상태지만, 이들의 노력이 헛된 것은 아니라는 평가다.

미국의 국제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 소속 중국 미디어 전문가인 세라 쿡은 NYT에 중국 당국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기준을 완화하는 결정을 내린 것이 이들의 영향력을 입증한다고 강조했다.

쿡은 "이처럼 매우 용감한 개인들이 비정상적인 상황에서 저항하고, 정부를 움직이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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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7-9700KF 순정 vs 5.0GHz 게임 성능 비교

정보|2020. 2. 16. 04:11

이번 테스트는 i7-9700K(KF)의 CPU 오버클럭에 의한 게임성능 비교입니다.

메모리 오버클럭은 3200MHz 16-18-18-36 셋팅으로 고정 후 CPU만 순정 vs 50배수로 비교하였습니다.

시스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메인보드 : ASUS ROG MAXIMUS XI APEX (Z390)
RAM : DDR4 8GB x 2 (3200MHz 16-18-18-36)
CPU : i7-9700KF Stock vs 5.0GHz OC

그래픽카드 : RTX 2080 Ti
쿨링 : ID-COOLING DASHFLOW 240
해상도 : 1920X1080 (FHD, 1080p, 전체 창모드)

5.0GHz 오버클럭시 CPU 전압은 1.3v입니다.

게임 리스트 :
1. 배틀그라운드
2. 리그 오브 레전드
3. 스타크래프트 2
4. 레드 데드 리뎀션 2 (벤치마크 툴)
5. GTA 5
6. 쉐도우 오브 툼레이더 (벤치마크 툴)
7. 레인보우식스 시즈 (벤치마크 툴)
8. 어쌔신크리드 오디세이 (벤치마크 툴)
9. 더 디비전 2 (벤치마크 툴)
10. 배틀필드 5
11. 오버워치
12. 토탈워 삼국 (벤치마크 툴)
13. 보더랜드 3 (벤치마크 툴)
14.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15. 시티즈 스카이라인
16. 플래닛 코스터
17. 파크라이 5
18. 몬스터헌터 월드

게임 옵션은

- 배그 : 국민옵 (렌더링 크기-120, 안텍거 울트라, 나머지 매우낮음)

- 롤 : 중간

- 레드 데드 리뎀션 2 : 텍스쳐 울트라, 나머지 끄기 또는 매우낮음

- GTA 5 : 그래픽 옵션 초기화 후 해상도만 1920X1080으로 변경

- 오버워치 : 렌더링 크기-100%, 매우 높음

 

나머지 울트라 프리셋입니다. 

테스트 결과입니다.

 

- 1% Low FPS

 

- 평균(AVG) FPS

- 9700KF 순정대비 1% Low FPS 전체평균

- 9700KF 순정대비 평균(AVG) FPS 전체평균

테스트 결과는 CPU오버클럭에 의한 게임성능은 일부 게임 제외하고 거의 느끼지 못할 차이입니다.

 

라이젠 3500X, 3600, 3700X에서 동일하게 진행했었는데 라이젠에서뿐만 아니라 인텔도 마찬가지로 비슷한 수준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추후에 9600KF로도 한번 더 확인해볼 예정입니다.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언더볼팅 기본 이해 도움글

IT 컴퓨터|2020. 2. 16. 03:24

글을 읽어주시기 전에 오버클럭이나, 언더볼팅을 강요나 권장하는 글이 아니며

amd제품이 언더볼팅을 함으로 얻을 수 있는 장점을 설명드리는 글임을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제조사에서는 오버클럭&언더볼팅을 권장하지 않으며,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음 정도는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다만 바이오스작업을 하지 않는 제품의 경우

제조사나, 유통사에서는 확인할 방법은 없다는 점은 참고해 주시면 되겠구요.

오버클럭이나, 언더볼팅이 가능한 이유는 제품의 수율에 있습니다.

반도체의 수율이라고 부르는 것이 옷을 제단하듯이 완벽하게 똑같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cpu의 경우 일부 유저들은 높은 수율의 제품에서는 개인적인 만족감을 위해서

여러번 뽑기를 하거나, 웃돈을 주고 구입을 하기도 하구요.

gpu도 마찬가지로 수율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위의 이유에 더해서 사용자의 환경을 알 수 없음에 있습니다.

알레스카에서 사용하는 유저와, 아프리카와 같은 지역에서 사용하는 유저들의 환경적인 온도에 따른 차이 말이죠.

범위를 개인으로 좁혀서 케이스 쿨링이 우수한 시스템에 맞춰 제품을 제작한다면

그렇지 못한 시스템에서는 오류를 뿜어내게되고, 제조사에서는 안정성을 따져서

클럭과, 전압을 설정 할수 밖에 없습니다. 클럭은 낮추고, 전압은 높혀서 수율 상관없이 누구나 어느 프로그램에서도

 

오류가 나지 않는 값이 레퍼런스 클럭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위의 두가지 문제로 인해서 오버클럭&언더볼팅이 가능해 지게 되는것이고, 이 또한 정해진 값은 없으며

개인이 직접 적절한 수치를 찾아야 합니다.

아드레날린 2020버전 기준으로, 성능->튜닝 탭을 눌러보시면 기본적으로는 자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수동으로 바꿔주시는것이 첫 발걸음이며 이후부터 귀찮고 짜증나는 작업을 무수하게 반복을 하셔야 합니다.

제가 사용중인 언더볼팅 값입니다.

 

1860Mhz, 1.055v라는 언더 클럭&볼팅을 한 수치입니다.

 

1900Mhz에 1.0v로 사용하시는 분도 계시다고 하고, 저의 제품이 수율이 낮을 수도 있고

 

그분의 제품이 제가 사용하는 환경을 통과하지 못할 수도 있고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위의 클럭과 전압에서 어떠한 언더볼팅으로 인한 오류도 없으며

 

4k환경이다보니 대다수의 게임에서 gpu 로드율이 99%를 찍으며, 파스 스트레스 테스트, 슈퍼포지션과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실제 통과한 전압은 1.04v 이지만 0.015v를 더 줘서 사용중이구요.

 

위의 샛팅으로 파스 점수는 26000점 정도가 나옵니다.

5700xt 레퍼에서 쥐어짠 위의 점수놀이와는 상당히 괴리감이 있고, 점수놀이와 언더볼팅 안정화 작업과는

 

다름을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위의 화면이 자동에서 수동을 눌러줬을때 보일 기본화면이며 빨간색 비활성화 되어있는 빨간색 네모칸안을

 

모두 활성화 해주셔야 합니다.

 

활성화를 하고 나면, 고급제어 화면이 나오고 빨간색칸을 다시 활성화를 해주셔야 합니다.

위의 주파수 수치는 제품의 수율에따라, 드라이버 버전에따라 소폭 다르므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활성화 화면 위의 화면이 나올 것이고, 주파수(클럭)와, 전압 값을 제품의 수율과 환경에 맞고 개인이 원하는

설정값을 찾아줘야 합니다.

흔히 말하는 언더볼팅은 위의 주파수(클럭, 앞으로는 클럭으로 통일 하겠습니다.)는 놔두고, 전압값만 낮추는 작업을 말합니다.

이는 글의 서두에서도 말한 이유로 설명이 되며 개인이 적당한 값을 찾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5는 거의 모든 카드에서 된다고 보셔도 되며, -50도 cpu쪽의 표현을 빌려 뿔딱이 아니면 작동을 합니다.

여기서 일부 유저분들이 언더볼팅을 했는데 점수가 올랐어요?라고 물음을 가지실 수 있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그래픽카드의 경우 온도에 따른 오류를 방지하고자 클럭 다운과, 전력소비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5700xt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며, 기본 레퍼런스 샛팅으로는 전력제한에 막혀서 실제 위의 클럭을

볼일은 없으며, 실제는 amd에서 말하고 있는 게임클럭인 1900에서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실제는 전력소비제한이 더 큰 이유이지만

전압을 낮추면, 온도가 하락을 하고 그래서 점수가 올라간다 이정도로 이해하셔도 무방합니다.

기본적인 언더볼팅을 하면서 나타나는 가장 흔한 증상은 튕김&블랙 스크린입니다.

이는 오버클럭에서도 동일하며, 아주 간당간당게 전압이 설정 되어있을경우 보통은 튕김 현상부터나타나며

전압이 제법 모자르면 블랙스크린, 너무 과도하게 모자르면 리셋버튼조차 먹히지 않고 강제로 전원을 꺼야 하는 

현상까지도 있습니다.

테스트툴은 본인이 사용하시는 프로그램 마다 달라 이또한 정답은 없고, 위의 개념이 이해가 되셨다면

다른분들이 말하는 수치를 대입해서 테스트 해보시는 것이 시간을 줄이는 한 방법이긴 합니다.

다음으로 vram입니다.

 

이것은 언더볼팅과는 다르지만, 어차피 언더볼팅도 오버클럭이나 마찬가지기에 짧게 설명드리려 합니다.

 

기본적으로 5700xt는 1750mz로 설정이 되어있고, 이 또한 코어클럭 처럼 제품마다 수율이 달라서

 

본인의 제품, 환경에 맞는 클럭을 찾아 주셔야 합니다.

 

1750*8=14000mhz이고 이는 유효클럭이라고 부릅니다.

 

저의 경우 점수 짜내기 파스 놀이에서는 1805정도가 한계이며, 이를 초과할시 점수하락, 화면 줄생김 현상이 나타납니다.

 

실사용클럭은 1780mhz이며 여러 테스트를 통과한 1790보다 10mhz더 낮춰서 실사용 중입니다.

 

 

여담입니다만, vram오류가 생기는 문제중 냉납현상과 읒현상의 유사한 부분이 있어

 

엔비디아가 공식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읒증또한 vram 관련 문제일거라고 많은 분들이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팬 튜닝입니다.

 

이부분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설정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온도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팬 rpm을 높여주면 되지만, 소음이 유발되고

 

제품에 따라, 온도 소음은 너무도 상이한 값을 보여주기에 위의 그래프로 설명 드리기는 힘들 듯 합니다.

 

또한 같은 제품이라도 소음의 불쾌감 정도는 개인마다 천차만별이기에 개인에 맞는 값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전원 튜닝입니다.

 

전력 제한값을 풀어 줌으로서, 전력소비와 온도는 상승을 하지만 성능의 향상이 가능해 집니다.

 

vram과 팬 부분은 넘어가셔도 되지만 나름 중요한 파트입니다.

 

가장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것은 +50으로 샛팅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다만 이럴경우, 그래픽카드의 쿨링 특히 레퍼의 경우 발열을 감당하지 못해서 오히려 쓰토들링 클럭까지 도달하게

 

되고 온도로인한 강제 클럭, 전압다운이 일어나서 오히려 실체감시에 매우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20 정도를 추천하지만, 레퍼런스 모델의 경우 언더클럭&언더볼팅까지 겸하지 않은

 

단순 언더볼팅만 했다면 +10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전력 제한을 +수치로 함으로서 블랙스크린, 화면줄생김 등의 코어,vram과 같은 현상은 나타나지 않지만

 

제품에 따라서 과도하게 설정을 할시에 끊김현상이 유발될수 있으니, 이점을 참고하셔서

 

샛팅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언더볼팅 작업은 알고나면, 어렵지는 않지만 귀찮음이 수반이 되며

 

제조사에서는 권장을 하지않는 작업입니다.

 

그렇기에 쿨엔이나 퀘존 같은 사이트에서도 오버클럭 테스트는 진행을 하지만

 

항상 경고 문구를 넣어두기도 하구요. 어디까지나 개인의 선택이고 리스크도 본인에게 있음은 기본적으로

 

알고 계셔야 하구요. 

 

 

amd 제품이라고 언더볼팅이 필수는 아닙니다. 순정 상태로 사용하셔도 아무 상관 없지만

 

엔비디아를 뒤 쫓아 가는 입장이고 조금이나마 클럭, 전압을 높혀서 레퍼런스 클럭을 설정하게 되고

 

이러한 이유덕분에 언더볼팅으로 득을 보는 경우가 엔비디아 제품에 비해서는 많습니다.

 

 

다만 무턱대고 타인의 언더볼팅 값을 대입하지는 마시고, 본인에게 맞는 값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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